제약협 방북, 30억 상당 의약품 지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30 06:35   

제약사들이 의약품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적극 나섰다.

한국제약협회는 30일 한국적십자사와 함께 북한을 방문, 30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한다.

3박 4일 일정의 이번 방북에는 제약협 홍보위원장 이행명 사장(명인제약 대표) 등 6개사 사장이 동행하며, 상당 수 회원사가 지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