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내 ‘철인’ 두 명 탄생
세레타이드팀 두명 아이언맨 완주-GSK 매칭펀드 조성 천식환자 지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04 10:49   수정 2007.09.04 10:50

GSK에 두 명의 ‘철인’이 탄생했다. 철인이 완주한 거리만큼 매칭펀드가 조성돼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를 통해 천식환자들을 위해 쓰여진다.GSK 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제주에서 열린 ‘2007년 제주 국제아이언맨대회’에  직원 2명이 참가해 완주, ‘철인’ 칭호를 얻었다.

제주 국제아이언맨대회는 철인3종 경기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킹코스의 경기. 거리가 일반적인 올림픽코스(수영 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의 4배 이상으로, 수영 3.8km, 사이클 180.2km, 마라톤 42.195km 총 226.195km를 17시간 내에 완주해야만 철인의 칭호를 얻게 된다.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철인’으로 공식 인정받을 수 있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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