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은 3일 본사 강당에서 중앙대 음대생들의 식전 행사로 독창, 중장 및 Trio 연주에 이어 안국약품 창립 48주년 기념식을 실시하고, 2020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어준선 회장은 기념사에서 “안국약품은 1959년 9월 3일 창립부터 48년간 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하여 탄탄한 재무구조를 가진 회사로 성장한 것은 직원들의 도전과 열정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또 “2020년 1조 달성을 위해 안국약품의 미션인 ‘우수 의약품 개발을 통한 인류건강과 행복실현’, 비전인 ‘2020 세계적 신약개발과 Global Marketing’, 경영전략인 GITEC G(Growth), I(Innovation), T(Technology), E(Employee), C(Customer Satisfaction), 3대 핵심가치인 정직 도전 일체감을 전직원이 공유해 임직원 모두가 일의 가치를 인식하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창의적으로 일하여 비전 달성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념식에서 25년 이상 회사발전에 기여한 윤태환 이사대우, 한상훈 이사대우 2명이 공고상을 받았다. 이들에게는 7박 8일의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권을 부상으로 수여됐다.
또 모범상은 오은영 대리 외 7명, 10년 장기근속상은 전산팀 한선수 과장 외 3명, 5년 장기근속상은 생산지원팀 이진경 사원 외 1명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