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cGMP 공장 최신화 사업 박차
생산본부장 우용수씨 영입-신중현 이사 영업본부장도 담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03 10:10   수정 2007.09.03 15:02

대원제약 (대표 백승호)이 3일자로 신중현 마케팅이사를 영업본부장으로 발령하고,  우용수 씨를 신임 생산본부장으로 영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우용수 생산본부장은 서울대학교 약학과 출신으로 지난 1974년에 동아제약㈜에 입사해 2001년까지 근무하며 공장장(전무)을 역임했으며, 2003년 8월까지 계열 화장품 회사인 라미화장품㈜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대원제약은 공장전문가인 우용수 생산본부장의 영입에 따라 현재 추진하고 있는 cGMP 등 공장 최신화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매출확대에 따라 생산시설확장을 위한 공장리모델링 작업을 진행중이다.

영업본부장으로 발령된 신중현 이사는 기존에 담당하고 있던 마케팅 업무도  총괄한다.

대원제약은  마케팅 경험이 많은 신임 본부장을 영업본부장에 임명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이고 활성화 된 조직운영으로 지속적인 매출확대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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