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Z, 아타칸 캠페인 성공 기원 ‘핸드 프린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9 10:26   수정 2007.08.29 11:06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이승우)의 고혈압치료제 아타칸 임직원은 28일 조치원 홍익대 연수원에서 열린 순환기 사업부 연례회의에서 심장 모양의 엠블럼에 자신의 노란색 손도장을 찍는 핸드 프린팅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에 진행할 '아타칸 다섯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의 성공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반인과 고혈압환자를 대상으로 한 '아타칸 다섯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에서는 5가지 고혈압 예방 및 관리법을 통해 심장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심장보호 책자 제작, 거리 혈압체크 등 다양한 이벤트와 미디어 활동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회사측에 따르면 아타칸은 '강력한 혈압 강하 효과'와 '심장 보호 효과'를 기반으로 평균 30%대 이상의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뇨제를 혼합한 '아타칸 플러스' 도 2005년 대비 50%대의 고속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올 한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과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를 최대의 전략 제품으로 선정하고 두 제품만으로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