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약 전문리서치社이자, 프리미어 헬스케어 파트너인 파맥스가 오길비그룹과 한 배를 타게 됐다.
|
파맥스 송명림 대표이사 미니 인터뷰
Q. 인수합병 서류에 서명을 하고 난 후에 기분은? Q. 인수합병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나? Q. 오길비가 왜 파맥스를 선택했다고 보는가? |
오길비 월드와이드의 헬스케어 전문 커뮤니케이션 그룹인 오길비 헬스월드(Ogilvy HealthWorld)와 (주)파맥스 리서치 앤 컨설팅(PHARMAX Research & Consulting, Inc.)은 지난달 말 인수합병 절차에 서명하고, 8월 17일자로 기업결합신고 승인을 받았다.
이번 인수합병은 오길비가 파맥스의 지분 7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파맥스의 설립자이자 CEO인 송명림 대표는 회사지분의 30%를 보유하게 돼 기존 임직원들과 함께 CEO로서 계속 일하게 됐다.
오길비와 파맥스는 이번 인수합병으로 양사의 사업영역에 있어 ‘win-win’ 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우선 오길비는 그간 자체적으로 부족하다는 평가를 내려왔던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또한 파맥스 역시 오길비의 사업영역으로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그간 목표로 해왔던 360도 토탈 아웃소싱 서비스를 완성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만족할 만하다는 평가다.
이번 인수합병에 대해 오길비 헬스월드 아시아태평양지역 그레이엄 에드워즈(Graham Edwards) 회장은 “파맥스의 눈부신 실적과 업계에서 쌓아 온 탄탄한 명성을 통해 오길비 헬스월드는 아시아에서 보다 강력한 헬스케어 네트워크로서 입지를 다지기 위한 경쟁력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파맥스 송명림 대표이사도 “오길비와의 인수합병을 통해 파맥스가 더 넓은 세상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완성된 형태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01 | 애브비 超희귀 혈액암 신약 FDA 허가관문 통과 |
| 02 | 라파스,알레르기비염 면역치료제 임상 2b/3... |
| 03 | 한국비엔씨 투자사 프로앱텍, LYTAC 기반 특... |
| 04 | 큐롬바이오, 실명 위협 ‘희귀 안질환’ 신약 ... |
| 05 | 보로노이,EGFR 표적치료제 'VRN11' 호주 임... |
| 06 | 셀타스퀘어, DX 기반 PV 서비스 총괄에 약물... |
| 07 | "ADC 경쟁, 이중항체로" 에이비엘바이오 ADC... |
| 08 | "8주 만에 체중 9.1% ↓"… 메타비아 'DA-1726... |
| 09 | 대웅제약-씨어스-티알 MOU 체결… ‘차세대 스... |
| 10 | JW중외제약 “스타틴 치료 망설이는 이유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