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직영약국 자진폐업 유도-기획감시로 근절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1 08:49   수정 2007.08.21 09:02

도매 직영약국 근절이 약사회와 도매업계 공조로 추진된다.

대한약사회는 도매업체의 직영약국 운영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자진폐업 권유와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청의 2007년도 기획합동감시(9월중 예정)를 의뢰하는 등 도매상의 불법적인 면허대여 행위를 근절한다며, 도협에 면허대여  관련 자정할동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대한약사회는 이 공문을 통해 직영약국을 운영하는 소속 회원사에 대해 자진폐업을 유도하는 등 자체적 활동을 진행해 불법 면허여가 근절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도협은 각 시도 도매협회에 관련 공문을, 각 시도협은 회원사에 19,20일 공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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