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Z, 아타칸 일반인 대상 마케팅 돌입
다섯 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 통해 고혈압 정보 공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16 13:23   수정 2007.08.16 13:31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16일  본사에서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 영업사원을 비롯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타칸의 ‘다섯 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 출정식 의미를 담아 '아타칸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회사의 대표품목인 아타칸의 사내입지를 강화하고 하반기에 전개할 ‘다섯 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을 사내 외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은 이번 출정식에서 아타칸의 5가지 메시지인 ▲ARB No.1(넘버원) 목표달성 ▲24시간 지속효과 ▲우수한 장기보호 효과 ▲뛰어난 순응도 등을 서로 공유했다.

이번 캠페인의 상징인 다섯 손가락을 강조, 직원들이 '건강하고 예쁜 손'을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네일케어(손과 손톱손질) 및 손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하반기 아타칸의  다섯 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일반인과 고혈압환자를 대상으로 펼쳐질 이번 캠페인을 통해 5가지 고혈압 예방 및 관리법을 통해 심장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심장보호 책자 제작, 거리 혈압체크 등 다양한 이벤트와 미디어 활동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올 한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과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를 최대의 전략 제품으로 선정하고 두 제품만으로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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