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배트, UCC마케팅 접목- 온라인 대축제
8월 31일까지 재미난 UCC도 보고 상품도 받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13 14:47   수정 2007.08.13 14:52

국내 바퀴, 개미 살충제 1위 브랜드 ‘컴배트’가 UCC를 마케팅에 접목시켰다.

13일 헨켈코리아에 따르면 컴배트는 G마켓과 공동으로 UCC를 활용한 고객 이벤트인 '컴배트 UCC 대축제'를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컴배트 UCC 대축제'는 총 2편의 UCC를 감상한 후 관련된 퀴즈의 정답을 맞추고 게시판에 한 줄 카피를 작성하는 이벤트.

참가자들에겐 추첨을 통해 1등 한 명에게 현금 20만원, 2등 500명에게는 컴배트 데코 및 좀벌레싹 세트, 3등 5,000명에게는 G마켓 할인쿠폰 1천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먼저 '소리 없는 그림자'편 UCC에서는 바퀴가 등장할 수 있는 집안 속 장소들을 중심으로 외출을 준비하는 여성이 이동하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내용을 유심히 살펴본 후 화면에서 바퀴가 나타나지 않았던 장소를 맞춰야 한다.

두 번째 '그날 이후' 편은 핵폭발 후 거대한 괴물로 변한 바퀴벌레와 인간들이 한판 승부를 펼치는 이색 스토리를 담은 UCC로 해당 동영상을 감상한 후 톡톡 튀는 한 줄 카피를 작성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8월 31일까지 계속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헨켈홈케어코리아 홈페이지(www.henkelhomecare.co.kr)나 G마켓 홈페이지를 방문한 후 '컴배트 UCC 대축제'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헨켈홈케어코리아 마케팅 팀 서상미 과장은 "평소 숨어서 잘 보이지 않는 바퀴벌레의 위험을 알리는 한편 컴배트 제품의 효과를 강조하기 위해 UCC 제작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바퀴벌레의 유해성에 대한 인식이 보다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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