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생명과학 ‘진세노K888’, ‘2026 글로벌 인플루엔서 엑스포’ 참가 해외 진출 가속화
국내외 인플루엔서 2,500여 명 집결한 엑스포서 K-바이오 푸드 기술력 입증
이종운 기자 │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10-26 09:33   
 LS생명과학(사진 가운데 나현주 대표)은 ‘2026 글로벌 인플루엔서 엑스포(GIE 2026)’를 통해 독보적인 해외 홍보 효과 및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 LS생명과학

천연물 의약 소재 전문 기업 LS생명과학(대표 나현주)의 프리미엄 희귀 진세노사이드 제품 ‘진세노K888’이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인플루엔서 엑스포(GIE 2026)’에 참가해 독보적인 해외 홍보 효과 및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 ‘2026 글로벌 인플루엔서 엑스포’는 국내외 정상급 인플루언서 2,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K-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보인 대규모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행사다. LS생명과학은 이번 엑스포에서 독자적인 100% 효소분해 발효추출 및 당쇄공학기술로 완성한 ‘진세노K888’을 선보이며 참가자 및 글로벌 인플루엔서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행사장 현장에서는 북미, 동남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참가한 글로벌 메가 인플루엔서들이 직접 ‘진세노K888’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체험하고, 실시간 라이브 방송과 소셜 미디어(SNS) 콘텐츠를 통해 세계 최고순도의 제품과 우수한 체내 흡수율 및 효능을 전 세계 구독자들에게 적극 알렸다.

LS생명과학은 엑스포 기간 중 진행된 부스를 방문한 유수의 인플루엔서와 해외 바이어 상담을 통해 복수의 현지 유통사 및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들과 수출 상담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고려인삼은 한국의 대표적인 K-푸드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LS생명과학에서 개발한 진세노K888은 일반 사포닌에 비해 입자가 작은 약 40종의 저분자 희귀 진세노사이드(668mg/g)와 인삼다당체를 100% 포함하고 있어 체내 흡수가 빠르고 면역력 증진 및 피로 회복 등 약리 활성 작용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으로서의 제품력과 글로벌 마케팅 파워가 입증되면서 해외 시장 확장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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