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건기식 활성화, SW헬스케어-메디코치 손잡는다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7-29 13:55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SW헬스케어와 메디코치가 협력을 강화한다.

SW헬스케어와 메디코치는 7월28일 SW헬스케어 본사에서 회의를 갖고, 향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양사가 추진하는 맞춤 건기식 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키기로 했다.

SW헬스케어는 신원의료재단의 자회사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에 특화된 조합 솔루션과 소분 인프라를 보유한 업체다. 최근에는 맞춤 건기식 소분 대행으로 영역을 확장해 다수의 맞춤 건기식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메디코치는 교보생명 사내 벤처로 출발해 독립 분사한 헬스케어 스타트업. 맞춤 건강기능식품 솔루션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맞춘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한다. 특히 약국체인 인프라를 활용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향후 메디코치의 맞춤 건강기능식품은 SW헬스케어의 소분·배송 인프라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또 양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객데이터는 맞춤 솔루션을 고도화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