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온리추얼, CBE 2026서 스킨케어 포트폴리오 공개
‘먹고·바르고·붙이는’ 원데이 리추얼 콘셉트 제안
올리브영 입점 제품 3종 앞세워 중국 유통 바이어 공략
권혁진 기자 hjk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5-11 09:55   
©헥토헬스케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은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리는 ‘CBE 2026(China Beauty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CBE는 글로벌 뷰티 기업과 유통 바이어가 참여하는 중국 대표 뷰티 산업 전시회다. 온리추얼은 이번 전시에서 기존 이너뷰티 중심 브랜드에서 스킨케어까지 확장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스킨케어 라인은 오는 6월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온리추얼은 부스에서 브랜드 핵심 콘셉트인 ‘원데이 리추얼(One-day Ritual)’을 중심으로 하루 루틴 속에서 완성하는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특히 국내 H&B 스토어 올리브영 입점 제품 3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슈퍼푸드 기반 ‘헬시그린 클렌즈’도 함께 선보인다.

주요 제품은 ‘온리추얼 슬리밍컷 다이어트’, ‘온리추얼 글로우업 콜라겐’, ‘온리추얼 리셋 브이라인’이다. ‘온리추얼 슬리밍컷 다이어트’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한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인정 제품이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 배변활동 원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온리추얼 글로우업 콜라겐’은 저분자 피쉬콜라겐 3000mg과 순도 85% 리포좀 글루타치온 500mg을 배합한 제품이다. ‘온리추얼 리셋 브이라인’은 유기농 선인장 열매농축분말과 미네랄을 배합한 젤리 스틱 형태 제품이다. ‘헬시그린 클렌즈’는 뉴질랜드산 유기농 컬리케일을 포함한 슈퍼푸드 복합 제품으로, 일상 속 영양 관리를 제안한다.

현장에서는 샤오홍슈, 위챗 등 중국 주요 SNS를 활용한 팔로우 이벤트와 포토 인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온리추얼은 이를 통해 중국 MZ세대와 접점을 확대하고, 현지 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다. 참여 고객에게는 이너뷰티 체험 키트와 스킨케어 샘플, 브랜드 굿즈 등을 제공한다.

헥토헬스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온리추얼은 이번 CBE 2026 참가를 통해 이너뷰티에서 스킨케어로 확장한 브랜드 방향성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원데이 리추얼’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기반으로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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