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감성곤 단독 대표이사 체제 돌입
조정영 대표이사 사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3-27 01:15   수정 2026.03.27 01:56

경남제약이 조정영 대표이사가 일산상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성곤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키로 26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변경일은 3월 26일이다. 

조정영 대표이사는 사내이사직도 사임했다.

김성곤 단독 대표이사는 (주)엔케이물산과 (주)휴마시스 대표이사를 거쳐 2024년 6월부터 경남제약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회사는 주총에서 지난 회기 매출 560억원, 영업이익 -17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90억원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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