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약사업본부 사회공헌활동 활발
자원봉사 활동,사랑의 1구좌 운동 실천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3-18 18:05   수정 2004.03.18 18:31
기업의 사회적 책임성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CJ가 인간사랑, 자연사랑, 문화사랑 이념을 바탕으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CJ는 인간사랑 부문에서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푸드뱅크 지원사업, 긴급재난 구호사업, 사업 인프라 지원사업, 결식아동 지원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의 결식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연사랑은 1990년 6월 5일 국내 최초로 1사 1산하 가꾸기 환경 캠페인을 실시한 이후 각 지방 사업장에서 해당 지역의 산이나 하천을 선정해 환경보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문화사랑은 화음쳄버 오케스트라 지원사업, 유라시안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원사업, 객석 10%나눔 운동, 중국조선족 한글 문학상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CJ의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성 실천을 통해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고, 사회통합에 기여함은 물론 임직원의 나눔참여를 통해 임직원의 기업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CJ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중 특히 제약사업본부를 통한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CJ에서 진행하는 각종 자원봉사 활동에 제약사업본부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단독 혹은 협력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02년부터 CJ 본사에서 신당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진행되는 독거 어르신 점심 도시락배달 봉사활동(노인 26명 대상)의 경우, CJ 제약사업본부 10명의 사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CJ 제약사업본부의 서울 지역 임원 4명은 1999년부터 서울 미아동 자비의집 결식 어르신 배식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 이천지역 임원 3명은
이천노인무료급식소 결식 어르신 배식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는 임직원 봉사활동에 개별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임직원은 50여 명에 이를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CJ 제약사업본부는 임직원의 자발적 성금모금 제도인 사랑의 1구좌 운동을 통해 급여에서 매월 일정액을 공제하여 불우이웃돕기에 지원하고 있는데, CJ 본사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본사에서 모아진 성금은 서울 중구 지역의 불우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과 노인대상 행사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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