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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의 2024년 1분기 해외매출이 줄면서 전기 대비 총 매출 성장세가 주춤했다.
약업닷컴(약업신문)이 HK이노엔의 2024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총 매출은 2126억원으로 전기 대비 5.1% 감소,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3억원, 105억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23.4%, 30.6% 하락했다.
HK이노엔은 연구개발비 투자를 지속 늘려오고 있다. 1분기 연구개발비 202억원으로 전기 대비 24.8%(40억원), 전년 동기 대비 9.9%(18억원) 상승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액은 63억원으로 전기 대비 29.9%,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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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의 1분기 사업부문 매출의 대부분은 의약품이 차지했다.
1분기 의약품 사업부문 매출액은 1922억원으로 전채 매출의 90%를 차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17%(280억원) 늘었다. 전기와 비교하면 4%(88억원) 감소한 수치다.
의약품 사업부문 1분기 영업이익은 171억원으로 전기 대비 3%(5억원) 늘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해선 194%(113억원) 크게 증가했다.
HK이노엔의 HB&B 사업부문 1분기 매출은 204억원으로 전기 대비 12%(27억원), 전년 동기 대비 2%(3억원) 하락했다.
1분기 HB&B 사업부문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전기 대비 98%(58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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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의 1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의약품 부문의 캐이캡 품목이 가장 높은 매출을 올렸다.
케이캡 1분기 매출액은 519억원으로 전기 대비 55%(185억원), 전년 동기 대비 114%(276억원)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의약품 부문 수액이 278억원의 1분기 실적을 나타냈고, HB&B부문 컨디션 132억원, 의약품 부문 로바젯 75억원, 에포카인 70억원, HB&B부문 헛개수 2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HB&B부문의 컨디션과 헛개수의 1분기 실적은 각각 132억원, 23억원으로 전기대비 각각 21%, 1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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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2024년 1분기&누적(3개월) 지역별 실적은 한국 비중이 97%로 가장 높았다.
한국 지역에서 1분기 매출 2063억원을 올렸다. 이는 전기 대비 4% 감소,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수치다.
그 뒤를 이어 기타 56억원, 중국 6억원, 미국 1억원, 일본 0.4억원의 1분기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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