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닷컴이 광동제약 종속기업의 올해 1분기 및 3개월 누적 실적을 분석한 결과, 코리아이플랫폼의 기여도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코리아이플랫폼 매출은 1396억원으로, 전기대비 8%인 104억원 증가했다. 순이익은 16억원으로 전기 대비 21%인 4억원 감소했다.
가산 매출은 16억원으로 전기 대비 14%인 2억원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 대비 94% 증가한 1억원을 기록했다.
연변광동제약유한공사 매출은 25억원으로, 전기 대비 6%인 2억원 감소했다. 순이익은 1억원으로, 전기대비 73%인 2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법인(Kwangdong Vina Co., Ltd.)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순이익은 전기 대비 151% 증가했다.
소주애매락상무유한공사 매출은 50억원으로 전기대비 34%인 26억원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적자 지속 상태다.
케이디인베스트먼트의 순이익은 3000만원으로 전기대비 97%인 8억원이 줄면서 큰 감소폭을 보였다.
케이디바이오투자조합1호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순이익은 전기 대비 35억원 감소해 적자 전환했다.
이외에도 연태애매락상무유한공사, 케이디바이오투자조합2호, 케이디바이오투자조합3호의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적자 지속 상태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