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엠에스, 상반기 투석액·혈당측정기 등 성장
매출유형별 실적 분석, 진단시약·수혈백은 매출 감소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09-20 11:18   
GC녹십자엠에스가 올 상반기 투석액, 혈당측정기 등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2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GC녹십자엠에스 연결실체 2022년 2분기 및 상반기 매출유형별 실적을 분석한 결과 혈당측정기, 투석액 등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한 반면 진단시약, 수혈백 등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GC녹십자엠에스의 상반기 매출은 611억 원으로 전년동기비 25억 원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173억 원으로 전기 대비 266억 원 감소했고, 전년동기비 237억 원 줄어들었다.

상반기 매출유형별 실적을 살펴보면 진단시약이 전년동기비 64억 원 감소한 424억 원, 혈당측정기가 전년동기비 9억 원 증가한 57억 원을 기록했다. 수혈백은 1억 원(전년동기비 -6억 원), 투석액 106억 원(전년동기비 +12억 원), 기타 23억 원(전년동기비 +23억 원) 등이었다.

2분기 실적에서는 진단시약이 91억 원으로 전기비 243억 원 감소했고, 전년동기비 241억 원 감소했다. 혈당측정기는 28억 원으로 전기비 0.02억 원 증가했고 전년동기비 5억 원 증가했다.

또한 수혈백은 1억 원으로 전기비 0.1억 원 증가했고, 전년동기비 3억 원 감소했다. 투석액은 53억 원으로 전기비 0.1억 원 감소했고 전년동기비 3억 원 증가했다. 기타 매출은 0.1억 원으로 전기비 23억 원 감소했고, 전년동기비 0.1억 원 줄어들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