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연결대상 종속기업 6곳 중 4곳이 올해 상반기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신풍제약 2022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연결대상 종속기업 6개사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억 원 증가한 73억 원을 기록했다.
업체별 상반기 매출에서는 신풍대우베트남파마(유)가 64억 원(전년동기비 +10억 원)을 기록했고, 이어 필리핀신풍파마 5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미얀마신풍파마 4억 원(전년동기비 +3억 원) 등이었다. 신풍USA, SP International, SP BIO 등 3곳은 매출이 없었다.
이들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2022년 상반기 순이익은 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9억 원보다 1억 원 증가했다. 특히 필리핀신풍파마, 미얀마신풍파마, 신풍USA 등 3개사는 적자가 이어졌고, SP International도 적자로 돌아섰다.
업체별 상반기 순이익을 살펴보면 신풍대우베트남파마 15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SP BIO 0.001억 원(전년동기비 +0.001억 원), 필리핀신풍파마 -2억 원(전년동기비 -2억 원, 적자지속), 미얀마신풍파마 -2억원(전년동기비 +2억 원, 적자지속), 신풍USA -0.02억 원(전년동기비 +0.04억 원, 적자지속), SP International -0.004억 원(전년동기비 -0.3억 원, 적자전환)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