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약품(대표 박소윤)이 자사 몰 마켓1.5를 통해 바스틀리(Vastly) 및 바스틀리 세컨드 브랜드 게런티드(Guaranteed)의 친환경 휴지 및 키친타월을 선보이고 있다.
마켓1.5는 지구를 지키는 온도, 지구 온도 상승폭을 1.5도씨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기후변화의 경각심을 알리고자 1.5도씨를 강조해서 만든 몰 명칭이다.
바스틀리 전 제품은 자원의 순환이 핵심이다. 버려지는 밀짚과 대나무로 만들어진 100% 천연 원료를 사용하며, 생장 과정에서도 화학약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아 지구 건강을 지키면서 사람들에게도 건강함을 선물한다.
키친타월은 유기농 원료 사용 에코서트 인증과 푸드그레이드 인증을 받았다.
신광약품에서는 마켓1.5 전용 상품으로 로션 페이셜티슈를 7월 1일부터 자사 몰과 약국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로션 페이셜티슈는 대나무로 만들어진 유기농 티슈이다. sillky한 감촉으로 부드러운 감촉과, 먼지 날림이 적어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및 노인, 비염, 아토피, 알러지성 호흡기 환자에게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신광약품 박소윤 대표는 “요즘 기업들이 ESG 경영에 나서고 있는데 이제는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ESG식의 소비, 같은 제품이어도 기후변화에 해가 되지 않고 저탄소를 실천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가치있는 소비’를 해야할 때”라고 말했다.
또한 “나무가 제지로 탄생하기까지 30년이라는 시간이 걸리는데, 밀짚과 대나무 같은 버려지는 자원을 재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그 가치가 다르고 45일만에 생분해돼 지구 건강을 해치지 않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