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인, ‘셀리나’ 안구 안전성 최고등급 획득
미세전류 눈 건강관리기기 IEC 광생물학적안전성 검사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1-06-25 10:13   
전자약 의료기술 R&D 기업 뉴아인(대표 김도형)이 출시한 미세전류 눈 건강관리기기 ‘셀리나’가 IEC의 광생물학적안전성 검사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뉴아인은 미세전류 눈 건강관리기기 ‘셀리나’ 사용이 눈과 피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자 국가공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을 통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이하IEC)의 국제 표준 규격 광생물학적안전성 시험을 실시했으며, 올해 4월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면제군’(exempt)를 획득했다.

IEC의 광생물학적안전성 시험은 인공적인 빛이 인체의 망막과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이다. 그 결과, 화학적 자외선과 근자외선, 청색광, 망막열, 적외선 등 모든 측정 가능한 위해항목들에 대해 ‘면제군’ 판정을 받고 안전성을 확인했다.

이와 더불어 인체적용시험을 임상시험기관 (주)엘리드에 의뢰해 안과 전문의와 피부과 전문의를 통해 ‘셀리나’ 제품 사용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홍반 △부종 △인설 △가려움 △자통 △작열감 △뻣뻣함 △따끔거림 등 안구 및 눈주위를 포함한 안면부 피부에 이상반응이 발생하지 않음을 확인했다. 또, 총 24명의 참가자들이 2주간 셀리나 제품을 사용한 후 충혈 79.8%, 염증 100%, 안구건조증 증상이 61.3% 감소하는 ‘눈 건강관리의 유효성’도 함께 확인했다.

이처럼 안구 안전성 최고등급을 획득한 미세전류 눈 건강관리기기 ‘셀리나’는 국내와 미국에 특허등록한 뉴아인의 미세전류를 이용한 안 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기용 미세전류 프로토콜이 함께 적용돼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지난 2019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서울삼성병원에서 해당 제품의 임상시험을 진행했으며, 4주간 제품을 사용한 라섹 수술의 환자들의 안구 및 주변 신경자극을 통해 상피조직은 52%, 결막 상피는 81% 개선됐고 안구통증도 63% 감소했다. 또한 12주간 제품을 사용했을 때 눈물막 파괴시간이 63% 증가해 눈물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결과도 나왔다.

뉴아인 김도형 대표는 “미세전류 눈 건강관리기기 ‘셀리나’는 눈건강과 연관된 세포에 미세전류가 직접 작용해 세포가 활성화돼 노화로 인해 발생되는 각종 안질환을 비롯한 기능저하와 라식 및 라섹 등과 같은 시력교정술 이후 건조증, 일상화된 콘택트렌즈 사용과 모바일 사용 증가로 인한 눈의 피로 등 눈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자약은 국내에서 생소한 기술이지만 ‘셀리나’를 통해 대중들이 쉽게 전자약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임상시험에 투자해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뉴아인 공식몰에서는 셀리나 안구안전성 최고등급 획득 기념으로 할인 프로모션과 30명 규모의 제품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뉴아인 공식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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