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오는 3월 26일 오전 9시 제22기 정기총회를 열고 남상우 이근식 장인근 등 사내이사 3인 신규 선임과 정관변경 건을 논의한다.
남상우 씨는 현 에이치엘비일렉(주) 대표이사이자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 사업/관리 총괄로, 에이치엘비(주) 대표이사/사장을 역임했다.
이근식 씨는 현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 경영관리본부장이고, 장인근 씨는 현 에이치엘비(주) 바이오사업부 사업지원부분장이다.
또 회사는 정승면 사외이사(현 정승면 법률변호사 대표 변호사)와 김영현 감사(현 새만금 투자유치 자문위원) 신규 선임건도 다룬다.
한편 회사는 정기총회에서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의약품 원료개발, 생산 및 판매업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업 ,연구개발 용역업 및 서비스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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