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젠은 'Campylobacter jejuni(C.jejuni) 유래 CRISPR/Cas9의 특정 변형 형태 및 이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미국특허를 11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특허 명칭: GENOME EDITING USING CAMPYLOBACTER JEJUNI CRISPR/CAS SYSTEM-DERIVED RGEN)
회사 측에 따르면 Campylobacter jejuni(C.jejuni) 유래 CRISPR/Cas9은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S.pyogene 유래 CRISPR/Cas9에 비해 활성이 낮아 보편적 활용도는 제한되지만 크기가 작고 특이성이 높아 체내 유전자교정 치료 활용에 장점이 있다.
또 전달 유전자 크기에 제한이 있는 아데노부속 바이러스(AAV) 기술과 접목도가 높다.
회사는 " CRISPR/Cas9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한 치료제 개발 및 국내외 기업들과 파트너링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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