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 중 특히 ‘니볼루맙’은 진행성 위암 환자들에게 장기간 생존율을 가져왔지만, 고진행성질병 위험이 높고 바이오마커의 영향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국가암센터병원 나리카주 보쿠(Narikazu Boku) 교수는 1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열린 국제 암 심포지엄에서 일본에서의 진행성위암 치료제 현황에 대해 이 같이 발표했다.
나리카주 교수는 “현재 일본 가이드라인에선 대표적 3세대 진행성 위암 항암제로 CPT-11(상품명 이리노테칸), 니볼루맙(상품명 옵디보), 그리고 최근 승인된 TAS-102(상품명 론서프)를 권고한다”며 “세 약물을 비교한 결과, 니볼루맙의 객관적 반응률(ORR)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1년 생존율 26.6%로 두 약물에 비해 길었다”고 설명했다.
나리카주 교수에 따르면 2년 추적관찰 결과, 니볼루맙은 플라시보군에 비해 완전관해(CR)와 부분관해(PR)가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고, 전체생존율은 1년 추적결과 27.3%에서 2년 추적결과 10.6%로 낮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타 항암제에 비해 높은 생존율을 보였다.
그는 “질병 진행(PD)된 환자에서도 플라시보군에 비해 더 나은 생존율 결과를 보였다. 가진행도 그 중 단 2%였다”며 “니볼루맙이 질병 진행을 뛰어넘을 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바이오마커로 알려진 PD-L1, TMB(Tumor mutation burden), MSI(microsatellite-instabliity) 상태 등은 니볼루맙의 효과성과 상관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반면, 니볼루맙에도 단점은 있다. 종양이 50% 이상 커지는 ‘고진행성 질병(Hyperprogressive Disease, HPD)’의 위험이 높기 때문.
유럽종양학회(ESMO-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igy, ESMO)에서 공개한 니볼루맙과 이리노테칸의 진행성위암에서 고진행성질병 환자에 대한 연구 결과, 니볼루맙에서 고진행 질병이 나타난 비율이 29.4%로 이리노테칸의 13.5%보다 높았다.
또한 니볼루맙의 질병 진행에 있어 낮은 나트륨 수치와과 높은 호중구-림프구 비율이 생존율과 무진행생존기간을 감소시켰다.
나리카주 교수는 “ATTACTION-2 연구에서 2년 추적 결과 니볼루맙의 질병진행 환자는 46.3%로 높게 확인됐다. 이같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현재 펨브롤리주맙과의 병용 등 3가지 면역항암제 병합요법 연구 Keynote-062, Checkmate-649 등이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최근 일본에서는 라무시루맙(ramucirumab)과 니볼루맙의 병용이 진행성 위암에서 부분관해와 질병조절율(DCR)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니볼루맙과 라무시루맙, 수술전항암요법 병용의 6개월 무진행생존기간이 46.4%로 나타나 2차 치료제로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3회차 면역력강화치료도 2회차와 같이 헤모그로빈 수치를 체크하여 철분제를 보충하면서 옵디보 1가지만 으로 2주간격으로 8회 16주를 마치고 가슴CT촬영을 한결과는 2회차 면역격강화치료후의 결과와 비슷한 크키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이라는 것입니다. - 이때도 헤모글로빈 수치는 2주간 약1.5정도 하락되었습니다.
4회차는 혈관주사가 아니라 주사기로 몸에 주사하는 약이 개발되었다고 하면서 몸에 주사하는 약으로 첫번째 주사를 맞고 1주간 주사맞은 날 부터 7일간 설사를 했었기에, 2주후 2번째는 원래대로 혈관주입제로 바꾸었 맞았습니다. 그런데 3번째 혈관주입제를 맞기 위해 피검사를 한 결과 떨어졌어야 할 헤모글로빈 수치가 2.0정도 높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이상의 헤모글로빈수치나 가슴CT촬영 결과로 옵디보가 내몸의 면역력강화에 더 이상 효과를 나타내지 않고, 위에서 언급하고 있는 고진행성질병 우려와 연관시켜 보고 일단 1회사이클(약4개월) 정도 면역력강화제치료를 중단하기로 했습느다. 1개월마다 피검사를 하여 경과를 지켜보면서요.
참고로 CT촬영결과 1)-PET, 2)-가슴CT, 3)-가슴CT, 4)가슴CT가 필요하시면 송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