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자회사인 '애드파마'가 개발중인 심혈관계 질환 치료제(고혈압, 고지혈증) 'AD-201'이 국내 임상시험 1상에 들어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애드파마가 신청한 '건강한 성인 자원자를 대상으로 AD-2011 및 AD-2012 의 병용투여와 AD-201 투여 시 약동학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공개, 무작위배정, 2 순서군, 4 기, 단회, 반복교차 임상시험'을 19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애드파마는 바이오인프라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서 국내 환자 58명으로 대상으로 'AD-201'의 유효성 안정성 등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할 방침이다.
애드파마는 유한양행이 지난 2017년 인수한 개량신약 전문기업이다.
애드파마는 'AD-201'외에도 'AD-203'(위궤양치료재), 'AD-206(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AD-207(고혈압, 이상지질증 등 심혈관게질환치료제) 등의 다수의 개량신약을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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