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바이오USA' 성료...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알찬 성과
이권구 기자 kwon9 @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08 08:13   수정 2018.06.08 10:12







지난 6월 4일에서 7일까지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최한 ‘2018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바이오USA)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보스톤에서 열렸다.
 
올해 25회째인 이 행사는 지난 1993년부터 매년 북미지역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 바이오행사로, 올해 76개국 35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우리나라에서도 다수 제약바이오기업이 참가해 다국적제약기업들에게 파이프라인을 소개, 호응을 얻었다. 또 유력기술에 대한 미팅도 활발하게 전개해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행사 이틀째인 6월 5일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산업진흥원, 한국연구재단 공동 주최로 ‘Korea Night: 한국 바이오벤처의 사업개발과 투자유치’ 행사를 마련, 첨단바이오의약품기술 '선도기업'과 '스트트업 기업'의 연구개발 경험 노하우 성과 등을 공유하며 친교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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