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바이오 실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개설
바이오경제시대 예비 기술 창업자 양성교육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26 08:44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협력 대학인 대전대학교와 과학기술부 바이오아이코어사업단의 '2018년도 제1회 바이오 실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2018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대학교 융합과학관에서 바이오분야 예비 기술창업 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미국의 'Bio I-Corps’'사업 플랫폼을 국내 과학기술자에게 소개해 글로벌 BioStart-up 육성을 촉진하고 그 선진방법론을 국내에 전수해 바이오 Start-up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워싱턴 D.C 글로벌 혁신 센터(KIC-워싱턴)가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활용해 국내지원팀(대전대학교)과 협업을 통해 한국 바이오 Start-up이 세계적인 우수 Start-up과 경쟁 및 협력할 수 있도록 유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현지법인 설립 등을 지원하게 된다.

조합 여재천 사무국장은 " 대전대학교 바이오아이코어사업단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헬스케어협회가 공동주관해 2017년도 바이오아이코어 프로그램에서 글로벌창업팀으로 선발되지 못한 예비창업인 및 바이오분야 스타트업기업 등을 대상으로 바이오 실무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바이오기술사업화를 제고하고, 바이오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사전 기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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