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공리양행 회사광고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04 10:20   수정 2017.09.04 10:22

<87> 공리양행 회사광고


화이자(당시에는 '파이사'로 표기)제품 총대리점 공리양행 기업광고. 1950년대 중반 우리나라 의약품산업계의 현상황을 짐작케하는 광고문구로 미국계 유통회사 또는 무역상으로 보여지는 공리양행의 기업광고 내용이다

 

광고문구에서 보여지듯 이 회사는 화이자(Pfizer)의 한국대리점으로 테라마이신(임질 매독 특효약), 스트렙토마이신, 페니실린 등의 의약품의 수출과 수입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는 안내하고 있다당시 신문매체에는 이런 형태의 의약품오퍼상 광고가 심심찮게 보여진다<약업신문 19541223일자 4면하단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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