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코스닥상장 제약사들의 전년동기대비 판매관리비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들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대비 판관비는 코스피 코스닥이 비슷한 가운데 모두 30%를 넘지 않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올해 상반기 코스피상장 35개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0개 제약사의 판관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0.4% 증가한 반면, 코스닥제약사는 평균 9.3% 증가했다. 매출액대비 판관비는 코스닥제약이 29.8%로 코스피제약 28.2%보다 소폭 높았다.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휴메딕스, 매출액대비 판관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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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대비 판관비는 판관비 '톱5'제약이 모두 빠진 가운데 중견 중소제약사가 '톱5'에 들었다. 명문제약이 52.9%로 가장 높았고 대원제약 에이프로젠제약 우리들제약 삼일제약이 40%를 넘었다.(평균 28.6%)
전기대비 증감률은 일성신약 유한양행 광동제약 보령제약 등 '톱5' 중 4곳이 모두 20%를 넘었고, 명문제약이 5위(15.4%)를 차지했다(평균 8.5%)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일성신약과 명문제약이 20%를 넘으며 1,2위를 차지했고, 유나이티드제약 유한양행 대원제약이 1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0.2%)
누적판관비=판관비는 2분기 판관비 '톱' 5가 모두 포함된 가운데 순위만 바뀌었다.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이 1,300억을, 대웅제약과 녹십자가 1,200억을 넘었다. 광동제약이 1,085억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492억)
메출액대비 판관비는 2분기 '톱5'중 5위인 삼일제약이 빠지고 파미셀이 3위에 들었다. 명문제약이 50%를 넘은 가운데, '톱5' 모두 45%를 넘었다(평균 28.2%)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명문제약 유나이티드제약 일성신약이 15%를 넘었고 일양약품이 12.8%로 '톱5'에 포함됐다(평균 0.4%)
제약사별(2분기) : 전기비=일성신약은 15억 증가(지급수수료 13억 증가), 유한양행은 164억 증가(광고선전비 117억 증가), 광동제약은 123억 증가(광고선전비 120억 증가), 보령제약은 67억 증가(광고선전비 22억 증가, 급여 15억 증가), 명문제약은 26억 증가(대손상각비 25억 증가)했다.
2분기(전년비)=일성신약은 15억 증가(지급수수료 13억 증갸), 명문제약은 37억 증가(대손상각비 21억 증가, 지급수수료 10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34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4억 증가), 유한양행은 9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44억 증가, 광고선전비 25억 증가), 대원제약은 32억 증가(지급수수료 20억 증가, 회의비 13억 증가)했다.
제약사별(누적): 전년비=명문제약은 54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7억 증가, 차량유지비 12억 증가, 지급수수료 11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55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49억 증가), 일성신약은 16억 증가(지급수수료 14억 증가), 유한양행은 15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82억 증가, 광고선전비 39억 증가), 일양약품은 55억 증가(지급수수료 62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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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대비 판관비는 판관비 '톱5' 중 1위인 동국제약(47.3%)만 5위에 들고 나머지는 모두 바뀌었다. JW신약 서울제약 이수앱지스 진양제약이 모두 5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9.6%)
전기대비 증감률은 판관비와 매출액대비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화일약품이 78.9%로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도 49.7%로 50%에 육박했다. 셀트리온제약은 30%를 고려제약 휴메딕스는 20%를 넘었다(평균 9.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메딕스 화일약품 CMG제약이 30%를, 안국약품 동국제약이 20%를 넘었다. (평균11.3%)
누적판관비=판관비는 2분기 판관비 순위와 같았다. (평균 188억)
매출액대비 판관비는 이수앱지스가 70.7%로 가장 높았고 진양제약 서울제약 JW신약 조아제약 등 '톱5'제약사 모두 50%를 넘었다(평균 29.8%)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메딕스 휴온스 이수앱지스가 30%를 넘었고, 대한뉴팜이 '톱5'에 들었다.(평균 9.3%)
제약사별(2분기): 전기비=화일약품은 17억 증가(대손상각비 17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6억 증가(경상개발비 11억 증가), 셀트리온제약은 32억 증가(판매수수료 13억 증가, 광고선전비 6억 증가), 고려제약은 10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7억 증가), 휴메딕스는 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억 증가)했다.
2분기(전년비)= 휴메딕스는 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5억 증가), 화일약품은 10억 증가(대손상각비 11억 증가), CMG제약은 14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9억 증가), 안국약품은 42억 증가(대손상각비 30억 증가, 지급수수료 17억 증가), 동국제약은 81억 증가(지급수수료 32억 증가, 광고선전비 23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10억 증가)했다.
누적판관비(전년비)=휴메딕스는 1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7억 증가, 지급수수료 6억 증가), 휴온스는 156억 증가(전기 6개월 누적 금액 427억 추정), 이수앱지스는 17억 증가(경상개발비 11억 증가), 대한뉴팜은 5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5억 증가, 지급수수료 10억 증가, 접대비 9억 증가), CMG제약은 14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9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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