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KT&G생명과학과 합병 승인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등 시너지효과 기대, 1월 13일자로 합병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2-13 09:53   수정 2016.12.13 09:55

영진약품은 12월 12일 열린 이사회에서 주식회사 KT&G 생명과학과의 합병을 승인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사회는 주주총회에 갈음해 열린 것으로 합병을 반대한 주주는 총발행주식의 0.23%인 411,048주이다.

영진약품은 합병을 통해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한 R&D 인프라를 구축하고, 제약사업 시너지 강화 및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영진약품 주식 1주당 KT&G 생명과학 주 0.4975375이다.

합병기일은 2017년 1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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