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걸스데이 민아...명인제약 변비약 '메이퀸' 커플 탄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2-06 06:36   수정 2016.12.06 06:36

명인제약이 12월 초부터 새롭게 방송될 ‘변비약 메이킨Q’의 새 광고 모델로 에릭남과 걸스데이 민아를 발탁했다.

매번, 시도되지 않았던 독특한 아이디어와 광고기법으로 제약광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왔던 명인제약이 또 한 번의 파격적인 광고전략을 내놓은 셈이다.

‘변비없는 행복함’을 컨셉으로 하는 이번 광고는 유명한 팝음악 ‘오 해피데이’를 각색한 CM송으로 뛰어난 보컬실력으로 유명한 에릭남과 민아가 직접 호흡을 맞춰 부른 변비송과 귀여운 변비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4가지 컬러풀한 색상을 모티브로 하는 감각적인 화면전개와 그에 맞춰 변신하는 모델들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메이킨Q’는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생약과 양약 성분의 변비약’으로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장운동능력이 떨어져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생기는‘이완성 변비’와 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의한‘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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