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유협, 50년사 편찬 계획
확대이사회 겸 송년회 개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2-05 09:13   수정 2016.12.05 09:30

 


부산울산경남의약품유통협회(회장 주철재)는 2일 오후6시 확대이사회 겸 송년회를 대성관에서 개최했다.

주철재 회장은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에 힘입어 금년도 모범적인 지부로 업무를 마치게 돼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 며 “올해 리베이트 사건 등 현안들을 직시하고 스스로 돌아보며 초심으로 돌아가야하는 시점이다. 협회는 항상 회원의 권익보호가 최우선이다”고 했다.

또 “ 올 한해 어려웠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남은 한해를 잘 다듬어 희망찬 새해를 맞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사회에서는 신년하례식 및 최종이사회를 내년 1월 10일, 정기총회는 2월 6일 개최하기로 잠정 의결하고, 부울경유협 50년사를 편찬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이날, 부울경유협은 자매정신용양원, 한나빌리지 등에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하고 이태웅 부산마퇴본부장에게 마약퇴치성금을 기탁했다.

이어 유협중앙회장 시상에서 최우수위원장패 김현연(오메가통산), 최우수 회원패 김문태(웅천약품), 최우수 회원에 한세용(천십자약품), 공로패 우호(해피팜) 등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2부 송년회에서는 각 분회별 장기자랑과 경품추첨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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