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비아그라' 포함 33개월간 760회 이상 의약품 구입
2014년 1월부터 2016년 9월까지 의약품공급업체 통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25 15:53   수정 2016.11.26 08:13

최근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2014년 1월부터 2016년 9월까지 총 764회에 걸쳐 대통령경호처 및 청와대경호처에서 의약품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공급업체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 보고한 정상 접수건 기준)

이 자료에 따르면 구입 의약품에는 정제 액제 백신 주사제 등(전문약 일반약)이  모두 포함됐다.

화제가 되고 있는 비아그라는 2015년 12월 '비아그라정50밀리그람'이 60개(37만5,000원) 출고된 것으로 보고됐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