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제약, 영등포약 기탁 성금 의약품 '송천한마음부모회'에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22 11:01   수정 2016.11.22 11:01


구주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우태)은 지난 11월 21일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에서 기탁한 후원성금과 의약품을 사회복지법인 '송천한마음부모회'에 전달했다.

구주제약 창업주 故 송천(松泉) 김명섭 회장이 2003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송천한마음부모회(이사장 김우태 사장)는 중증장애인 시설인 '송천한마음의집'을 운영중이며,구주제약 김우태 사장은 2013년부터 이사장직을 이어받아 장애우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가정처럼 지낼 수 있도록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설을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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