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신동호 이영현 교수 수상
호흡기 분야 학술창달 공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18 16:27   수정 2016.11.18 16:27


'제38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의 영예는 신동호 교수(한양의대 내과)와 이영현교수(동국의대 내과)에게 돌아갔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회장 강경호)는 11월 1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22차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신동호 교수와 이영현 교수에게 각각 500만원의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자인 신동호 교수와 이영현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 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38년간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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