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H&B 자연주의 화장품 '니슬'...브랜드 알리기 시동
인공첨가물 최대한 배제, 제대로 만든 ‘내추럴 더마 코스메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18 09:59   수정 2016.11.18 10:04

최근 살균제 독성물질 검출로 인한 화학제품의 부작용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인공첨가물을 최대한 배제한 ‘내추럴 더마 코스메틱’ 화장품 브랜드 ‘니슬(NISL)'을 론칭(지난 9월 27일) 한 ’제일H&B(대표이사 한상철)‘가 성공적인 시장 안착에 본격 나선다.

 

제일약품 계열사 제일H&B는 청년 창업 관련정보와 아이디어 제품을 소개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수출 및 투자 상담의 총괄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11월 18일~11월 20일 킨텍스9홀(제 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마이스타일 트렌드 페어‘內 JTBC의 ’말괄량이 길들이기‘와 Sky Drama의 ’뷰티 S.K.Y'의 뷰티 전문 행사 Booth 소개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연주의 화장품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제일H&B ‘니슬(NISL)'의 포지셔닝은 ’내추럴 더마 코스메틱‘(Dermatology+Cosmetics' 합성어)으로 Dermatolo 과학기술로 탄생한 화장품을 뜻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더마 코스메틱 제품들이 함유하고 있는 인공 첨가물을 최대한 배제하고, 좋은 자연원료로 대체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제일H&B의 철학과 원칙을 담았다.

제일H&B는 이를 바탕으로  ‘니슬 인텐시브 베리어(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자극적인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미네랄이 풍부한 빙하수, 빙하당 단백질, 3중 히알루론산 함유)’라인과 ‘니슬 에코 베리어(피부 친화적인 제품-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전 제품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pH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효과적)’라인 등 2개 라인으로 구성했다.

제일H&B 관계자는 " 이번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니슬(NISL)' 브랜드의 제품 체험과 특별 전시 기념으로 푸짐한 증정행사 및 일부 품목 할인 행사를 기획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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