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전년비 누적 영업익 큰폭 증가-순익 '적자지속'
매출 2933억 13.3% 증가,판관비-상품매출 10% 이상 증가...R&D 10.4%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14 09:12   수정 2016.11.14 10:55

한독은 올해 3분기 누적 2,933억원의 매출로 전년동기대비 13.3% 성장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21억으로 전년대비 1189.1%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57억으로 '적자지속'했다(3분기= -21억으로 적자지속)

누적판매관리비는 919억으로 전년대비 10.6%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1,458억으로 14.2% 증가했다.

누적연구개발비는 127억으로 전년대비 10.4%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151.5억으로 전년대비 0.3% 늘었다.

부문별로 3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2억 감소(컨슈머헬스부문 22억 감소)했고, 전년대비 90억 증가(2형당뇨치료제 테넬리아 제품군 41억 증가, 골다공증치료제 본비바 상품 35억 증가)(누적=전년대비 344억 증가-테넬리아 제품군 102억 증가, 본비바 상품 100억 증가, 케토톱 제품군 57억 증가,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 치료제 '솔리리스' 제품군 48억 증가)

3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7억 증가(판관비 10억 감소), 전년대비 5억 증가(매출총이익 19억 증가, 판관비 14억 증가)했다(누적=전년대비 19억 증가-매출총이익 107억 증가, 판관비 88억 증가)

3분기 순이익은 전기 및 전년대비 '적자지속했고, 누적 순이익도 전년대비 '적자지속'했다.

3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10억 감소, 전년대비 14억 증가(지급수수료 4억 증가, 판매수수료 4억 증가, 판관비 4억 증가)했다(누적=전년대비 88억 증가-급여 24억 증가, 학술비 22억 증가, 지급수수료 17억 증가, 운반비 9억 증가)

3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17억 증가, 전년대비 38억 증가(본비바 35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대비 182억 증가-본비바 100억 증가, 솔리리스 48억 증가, 진단기기/시약 31억 증가)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15억 증가(감가상각비 5억 증가, 기타 19억 감소)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소폭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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