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에스티팜·JW생명과학이어 신신제약도 상장
신신제약 코스닥 상장예비 심사 통과, 하나제약·동구바이오 등 대기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9 10:21   수정 2016.11.09 11:33

제약업체들의 기업공개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 6월 녹십자랩셀과 에스티팜, 10월에 JW생명과학이 코스닥에 각각 상장됐다.

또 신신제약이 11월 8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 상장이 유력해지고 있다.

올해중 최소 4개이상의 업체가 상장이 확실시되고 있는 것이다

이들외에 동구바이오제약, 코오롱제약, 하나제약 등도 상장 예심 청구서 제출 시기를 조율하는 등 관련 작업을 진행중이다.

이들 외에 동구바이오제약, 코오롱제약, 하나제약 등도 상장주관사를 선정하고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시기를 조율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상장까지는 3개월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들 업체들의 상장은 빠르면 내년 상반기중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바이오업계에도 상장이 이어지고 있다. 바이오업계 최대어로 평가받는 삼삼성바이오로직스가 11월 10일 상장된다.

한편, 올해 상장을 추진했던 셀트리온헬스케어, CJ헬스케어는 내년 상장을 목표로 관련 작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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