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주름개선 세포치료제 1/2b상시험 종료
3상 임상시험 조건부 시판허가 신청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7 13:05   

테고사이언스는  주름개선 세포치료제 'TPX-105'의 1/2b상 임상시험을 종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임상시험의 제목은  '비협골 고랑(nasojugal groove) 개선이 요구되는 성인 대상  TPX-105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독립적 평가자-대상자 눈가림, 위약대조 1/2b상 임상시험'으로, 회사는  비협골 고랑을 적응증으로 개발된  자기유래 섬유아세포 주성분 세포치료제로  'TPX-105'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했다.

이에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5년 9월  1/2b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

테고사이언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3상 임상시험 조건부 시판허가를 신청하고, 적응증 확대 등 추가적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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