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동천,여성청결제 질경이 일본 후생성 시판허가 획득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 추가 등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3 09:16   수정 2016.11.03 09:54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의 질경이가 일본에 본격 진출한다.
 
하우동천에 따르면 질경이가 후생성 시판 허가와 함께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가 일본에서도 추가 등록되며 본격적인 일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일본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 등록으로 하우동천의 질경이는 국내는 물론 중국, 러시아, 호주, 미국 등 총 10개국에서 12개의 특허증을 획득하게 됐다.
 
회사는 일본은 ‘이너뷰티’ 관련 시장이 연간 1조 5000억원의 규모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일본 시장진출이 K뷰티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우동천의 ‘질경이’는 여성 Y존 토털 케어 제품으로 공인인증기관 탈취테스트에서 냄새 제거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인체 적용시험에서 보습, 탄력, 피부 톤 개선 효과를 입증 받은 제품이다. 더불어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져 만 4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최근에는 옥시 사태와 치약 회수사태의 원인 성분인 C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론)와 MIT(메틸이소티아졸론) 불검출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증명했다. 
 
최원석 대표는 “하우동천은 일본 후생성 시판 허가와 함께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를 일본에서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이를 발판으로 일본 시장 진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해외에서 K 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아시아를 넘어 유럽, 중동 등 세계 각지로 수출을 확대해 우리나라 대표 여성청결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9년 설립된 하우동천은 설립 이듬해인 2010년 여성청결제 ‘질경이’ 출시 이후 질경이라는 단일 제품으로 여성청결제 시장을 선도하며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상승을 기록하고 있는 여성청결제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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