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제약협의회 '일본 진출 세미나' 국내 제약사 관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1 11:25   수정 2016.11.01 11:53

한국일본계제약기업협의회(회장 정해도,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주최로 오는 11월 15일 오후 1시 서울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 1차 KJPA Seminar 2016’에 대한 국내 제약사의 관심이 높다.

한국일본계제약기업협의회(KJPA: Korea Japanese Pharmaceutical Association)에 따르면 1일 현재 세미나 사전 등록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당초 예상한 인원을 웃도는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 PMDA의 제네릭의약품 허가심사 담당관 및 JPMA, 주요제약회사, 종합상사의 Global pharma business 책임자 등이 연자로 참여해 각각의 관점에서 다양한 정보와 사례를 소개한다.

또 강의 후 Panel discussion을 통해 세미나에 참석한 국내회사 담당자들과 상세한 질의 응답이 준비돼 원료 및 완제의약품 등 수출과 관련한 핵심적인 실무정보 공유가 기대돼 일본 진출을 타진하는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이라는 게 협의회 측 설명.

협의회 관계자는 " KJPA는 일본으로 원료 및 완제의약품 등의 수출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사례 등을 국내 제약기업과 공유하고 궁극적으로 국내 제약기업의 해외 수출 활성화 기반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이 세미나를 추진하고 있다"며 " 매년 국내제약기업의 글로벌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JPA 홈페이지(http://www.kjpa2010.or.kr)에서 사전 등록을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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