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유통협회 강북분회 친선 골프행사 성료
제약사 저마진·의약품 일련번호 문제 등 논의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1 09:16   수정 2016.11.01 09:19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강북분회(분회장 김준현)는 지난 10월 27일 한 골프장에서 제3회 골프 친선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제약사들의 저마진 문제와 함께 내년 7월 시행되는 의약품 일련번호 실시간 보고 제도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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