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미국FDA승인 금연치료제 '니코놉서방정' 발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1 06:46   수정 2016.11.01 06:57

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은 미국 FDA에서 승인된 부프로피온 성분의 금연치료제 '니코놉서방정'(전문의약품)을 11월 1일 출시한다.

니코놉서방정은 1997년 미국 FDA가 금연치료제로 최초로 승인한 의약품으로, 미국 AHRQ(미국보건의료 연구소)에서 권고하는 금연치료의 1차 선택 약물로 지정됐다.

국내 출시된 금연치료 약물과 비교해 보다 간편한 복용법을 갖고 있으며,체중증가 등 부작용이 적고 가격 또한 저렴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

국제약품은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금연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정부의 금연치료 지원사업에도 적극 부응하고자 니코놉서방정을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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