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 마곡산업단지에 R&D센터 착공
내년 말 입주 예정, 전략적 성장과 인재 확보로 R&D 역량 강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27 23:01   수정 2016.10.28 07:16

세포치료제 주력 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가 27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R&D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오는 2017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R&D센터는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 연면적 약 5,342m2(1,616평)로 건립된다. 사업비는 총 150억 원이 투자된다.

서울시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산업단지인 마곡단지에 입주해 편리한 접근성, 쾌적한 연구 환경 등 제품 연구·개발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된다.

신축되는 R&D센터에는 제조 및 생산시설과 최신 연구시설은 물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지하 1~2층에는 주차장 및 창고, 기계실 등이 들어서며 ▲1층 GMP시설 ▲2층, 회의실 ▲3층, 생산본부 ▲4층, R&D 본부 ▲5층, 경영본부 및 영업본부 ▲6층 직원들을 위한 옥상정원 및 카페테리아가 구축된다.

전세화 대표는 “R&D센터 건립을 계기로 R&D역량 확충 및 경영시스템의 선진화를 추구하겠다”며 “기업 가치와 주주 이익을 제고하는 동시에 테고사이언스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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