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한국마더세이프센터와 MOU 체결
책임 있는 건강한 아이 출산 프로그램 개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26 17:11   수정 2016.10.26 17:12

현대약품(주)(대표이사 김영학)과 한국마더세이프센터(센터장 한정열)는 19일 현대약품 본사에서 임산부의 안전한 약물 사용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 임신부의 약물사용에 대한 바른 정보 제공 ▲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전개  ▲ 전문가 대상 강의프로그램 제공 및 초청강의 ▲ 안전한 약물정보제공 사업의 후원에 협력  ▲ 약물사용관련 자료 및 최신 의학정보 공유 등에 협의했다.

또 임산부의 약물사용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책임 있는 건강한 아이출산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전개를 위해 한국마더세이프가 운영 중인 전문상담센터 사이트 내에서 상호 홍보를 위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한정열 센터장은 “현대약품 입덧약 디클렉틴의 국내발매와 함께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가 함께할 수 돼 기쁘다. 1999년  시작한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는 임신부들에게 약물의 안전성과 위험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국제 기형유발물질 정보서비스로 현재 지방에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울산에 지역센터를 두고 있고, 지난 2015년에는 1만 명 이상의 임신부들에게 약물 등 이물질에 대한 정보서비스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 임신부의 25%정도가 사용하고 있는 디클렉틴®이 우리나라의 임신부에게도 약 10만 명 이상 처방될 수 있는 매우 안전한 약”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약품 김영학 사장은 “한국마더세이프와 함께 임신부들의 막연한 불안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 전달로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여러분들과 함께 지속적인 파트너로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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