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스 '최첨단 마이크로니들 패치',북미-중미서 호평
라틴아메리카 사업 진출 가속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26 10:11   수정 2016.10.26 10:12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패치 제조 기술기업 ㈜라파스(대표이사 정도현)가 멕시코에서 열린 ‘2016 Expo Beauty Show (EBS 2016)’에 참가해 현지 업계 관계자들은 물론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지 시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Centro BANAMEX에서 개최된 ‘엑스포 뷰티 쇼’는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라틴아메리카 지역 최대의 미용박람회다.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패치 제조 기술로 전세계 18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라파스는 전시회 기간 동안 단독부스를 운영, 안티에이징 마이크로니들 패치 ‘아크로패스 에이지리스 리프터’ 3종과 트러블 케어 신제품 ‘아크로패스 트러블큐어’를 소개했다.

라파스 영업팀 김진성 팀장은 " 히알루론산과 유효성분을 머리카락 1/3두께의 초미세 바늘 형태로 건조시켜 피부 속에서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전시회를 방문한 북미, 중남미 업계 관계자들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 본 관람객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며 " 전시회 기간 동안 방문객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라틴아메리카 지역 사업 진출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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