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유니티상사 10주년, 베트남 미얀마 진출 세미나
11월 8일 오후 2시 양재동 EL타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25 07:52   

동남아시아로 완제 의약품을 수출하는 파마유니티상사㈜(대표 임 두환)가 11월 8일 오후 2시 양재동 EL TOWER 7층 Grand Hall에서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10회 세미나(파마유니티상사 창립 10주년 기념)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얀마 의약품의 등록 절차와 현지 마케팅 현황, 2014년 한국의 PIC/S 가입 이후 베트남 시장에서 한국 의약품의 평가 및 한국의 ICH 가입에 따른 베트남 시장에서 한국 의약품의 기대 효과가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회사 관계자는 " 국내 제약사들의 미얀마와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바이이어들이 진행하는 현장감 있는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고, 특별히  소재학 박사의 초청 강의도 마련했다"며 "베트남과 미얀마 수출에 관심 있는 모든 제조사들은 참석해 좋은 정보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파마유니티상사(02-773-5674, 5) 설정윤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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