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원료의약품연구회(연구회장 김현규)는 순천향대학교 LINC사업단과 공동으로 6월 16일 ~ 17일 레이크힐스 안성 리조트 사파이어홀에서 국내 원료의약품 연구개발자 80명을 초청해 제22차년도 '글로벌 신약, 원료의약품 개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정길 특별자문관의 'cGMP for 21st Century : A Risk-based Approach(Quality by Design)', 한미약품 김수진 상무의 '신약 원료의약품의 견고한 CMC 개발 전략' 등이 발표된다.
김현규 연구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우리나라 제약기업의 신약이 글로벌시장에 당당하게 진출하기 위한 최첨단 생산설비, 국제규격 품질관리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자 국내 최고의 전문가를 초청, 프로그램을 기획 구성했다"며 "cGMP, CMC, QbD, 최신 기술 동향, 해외시장(중국) 동향 등 최신 핫 토픽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에 대해서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와 Q&A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