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관 전 KT&G생명과학 대표이사가 6월1일자로 (주)파메딕스 사장에 취임했다.
의사출신인 전용관 사장은 보령제약에서 연구개발 본부장을 맡아 국산신약 고혈압치료제 카나브 개발에 참여한 바 있으며 KT&G생명과학 대표를 맡아 신약개발 투자에 적극 나선바 있다. 이후 지난3월 KT&G생명과학이 영진약품으로 통합되면서 고문직을 맡아온 바 있다.
한편 (주)파메딕스는 최근 새롭게 창업한 회사로 앞으로 신약연구개발, 라이선싱,의약품 수입 및 도매업무 등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고 한다. 전용관 사장은 공동투자형식으로 파메딕스 설립에 참여했다.
단기적으로 2종의 혁신신약과 5개 정도의 외국 유수의약품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 01 | 한미약품, 2030 목표 위한 ‘혁신-지속-미래-... |
| 02 | 북경한미, 사상 첫 4000억 매출 돌파…지속 ... |
| 03 | 40년 만 허가 새 멀미 치료제 미국서 공급 ... |
| 04 | 메지온, 유럽소아심장학회서 'JURVIGO' 임상... |
| 05 | [약업분석]HLB그룹 연구개발비 확대·자산인... |
| 06 | 미국 '트럼프RX’ 참여 17개 제약사 지난해 ... |
| 07 | 유한양행, IWGGD 2026서 고셔병 치료제 'YH3... |
| 08 | 셀레믹스, 한타바이러스 등 신·변종 감염병 ... |
| 09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 |
| 10 | 피부재생 솔루션 '칼레심', 국제학술대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