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의약품, 동물약 유통시장 진출
동물약 도매업 허가…전자상거래로 동물약국에 공급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02 11:19   수정 2016.06.02 11:21

백광의약품이 최근 동물용의약품 도매업 허가를 취득, 동물약국을 대상으로 공급체계 정비에 나섰다.

백광의약품은 거래약국들 중 동물약국을 운영하는 곳을 중심으로 거래처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전자상거래몰에 취급하는 동물약을 올려 약사들의 인지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약국들이 경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면서 동물약국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백광의약품은 동물약국의 원활한 약품 공급을 통해 약국 경영 활성화를 돕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