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판교 R&D센터 개소...연구중심 제약 도약
바이오신약, DDS 기반 개량신약 및 조영제 등 특화 연구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02 09:58   수정 2016.06.03 15:49


하나제약(대표 최동재)이 6월 1일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조경일 회장과 조영우 연구소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중심 기업 발돋움을 위한 하나제약 판교R&D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향남제약단지에 소재한 향남중앙연구소에 이어 판교테크노밸리 내 이노밸리 E동 1층에 자리잡은 하나제약 판교R&D센터는 약 1750m²(약 530평)의 면적에 제제연구실, 바이오약리연구실 등을 갖췄다. 유수의 연구진 확충과 활발한 공동연구를 통해 바이오신약, DDS 기반한 개량신약 및 조영제 등의 특화된 연구를 심화 수행하게 된다.

기존 향남중앙연구소에서는 원료합성과 제네릭연구에 집중, 세계시장 진출에 집중할 예정이다.

하나제약 관계자는 "  올해 초 신임 조영우 연구소장 영입과 함께 판교R&D센터를 개소함으로써,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연구개발의 원년으로 삼아 향후 지속적으로 인적 물적 투자를 확대해 연구역량을 강화해 갈 것"이라며 " '많은 사람들이 보다 좋은 의약품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을 누리게 한다’는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기술개발 역량강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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